[단독] 한국어가이드 칸차나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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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정보

  • 취소가능여부
    취소가능(수수료부과)
  • 투어시간
    07:00-19:00

상품소개

칸차나부리 배경의 영화 콰일강의 다리 촬영지를 둘러보는 단독투어

상품상세

팝콘양 리뷰 : 칸차나부리 종일 투어

칸차나부리는 방콕에서 3시간 정도 떨어져 있는 곳이라 가기 위해서 당일투어 상품을 이용해서 다녀오는 것이 좋답니다.

칸차나부리로 가는 동안 칸차나부리를 배경으로 만들어진 '콰이강의 다리' 라는 영화를 감상했는데,
벤도 넓고 편한 편이고, 영화도 감상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전생속에서 목숨을 잃은 군인들을 추모하는 공동묘지 인데요
어린 나이에 전쟁에서 떠나보낸 군인들을 위해 짧게나마 묵념을...
공동묘지 이지만, 잔디도 푸르고 잘 가꾸어 놓아서 사진도 많이 촬영하곤 했습니다. ^^

다음으로 이동한 곳은 전쟁 박물관 아트 갤러리 입니다.
전쟁 당시의 상황을 자세하게 간직하고 있는 전쟁 박물관이에요.
간간히 우리나라 일제강점기의 시절이 겹쳐져서 마음이 아팠던 곳이에요~ ㅜㅜ

2차 세계대전의 배경을 모르고 가면 그냥 휙~ 둘러보았을 텐데
칸차나부리로 오는 동안 '콰이강의 다리'라는 영화를 보아서 그런지
역사적 배경에 대해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었네요 ^^

동묘지와 박물관을 구경하고 칸차나부리의 하이라이트라는 콰이강의 다리를 구경하러~ 갑니다~~
다리로 기차가 지나다니는데 기차가 들어오지 않을때 다들 기념사진을 찍는 아주 유명한 관광명소 이지요~!
기차가 들어오지 않을때에는 철도를 걸어다니거나 사진촬영을 할 수 있는데?특히 안전에 조심하라는 팻말이 있네요 ㅎㅎ

그리고 죽음의 철도를 구경하기 위해 기차역으로 갔습니다!
죽음의 철도 티켓은 150바트이고 소프트드링크가 한잔 무료입니다. ^^
기차 내부는 아담한데 좌석이 한쪽방향이 아니라 양쪽방향으로 되어 있어서 마주보고 앉을 수 있어요~

창밖으로는 강을 따라서 근처에 리조트 단지들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칸차나부리가 워낙 자연이 깨끗하고 강을 따라서 리조트가 많이 형성되어 있어서?유럽쪽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고 하네요. ^^

태국 칸차나부리 일일투어의 마지막 일정은 코끼리 트래킹으로~!

칸차나부리 여행 다 마치고 방콕으로 돌아오니 오후 5시 정도 되었습니다~
칸차나부리가 워낙 멀어서 따로 다녀오기는 힘든데, 일일투어로 조인해서 하루에 휙 둘러보는게 편하네요!!

예약시 주의사항

* 포함 : 현지인 가이드(한국어 가능), 차량, 기사, 코끼리 & 뗏목트레킹, 죽음의열차 탑승권
* 불포함 : 중식(현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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